이벤트가 일정한 주기마다 한 번씩만 실행되도록 제한하는 기술입니다.
파이프의 밸브를 조절(throttle)한다는 의미입니다.
디바운싱과 달리 실행 주기를 보장한다는 점을 잊곤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