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 버전(Blue)과 신 버전(Green) 서버를 동시에 운영하며 트래픽을 전환하는 배포 방식입니다.
새 버전을 소수의 사용자에게만 먼저 배포하여 안전성을 확인하는 전략입니다.
운영 환경에 배포하기 전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는 환경입니다.